전체 분석·정밀진단·AI 플랫폼 개발 등 공동 협력

부민병원그룹과 이노크라스코리아는 지난달 26일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에서 전장유전체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민병원그룹이 이노크라스코리아와 전장유전체 분야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부민병원그룹 제공

부민병원그룹이 이노크라스코리아와 전장유전체 분야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부민병원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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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부민병원그룹 정훈재 연구원장과 이노크라스코리아 이정석 대표를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의 성공적 운영 지원 ▲전장유전체 분석 분야 전략적 협력 ▲암과 희귀질환 정밀진단·맞춤형 치료를 위한 AI 플랫폼 개발 ▲임상 데이터 기반 공동연구·성과 공유 등 다각적 협력을 추진한다.

부민병원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밀의료와 차세대 AI 기반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희귀질환·암 진단 분야에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노크라스코리아의 첨단 유전체 분석 기술과 결합해 환자 맞춤형 진단·치료 서비스 혁신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정훈재 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환자 중심 미래 의료를 실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정밀진단과 맞춤형 치료 분야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석 대표 역시 "임상 데이터와 유전체 분석 역량을 의료현장에 접목해 글로벌 수준의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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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향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국내외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할 공동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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