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2025년 추석을 앞두고 디자인과 구성 리뉴얼을 거쳐 선물세트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2일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라인과 실속형 라인을 동시에 강화해 명절 선물 수요를 적극 겨냥했다.


프리미엄 라인인 '이금복 명품 특호'와 '이금복 명품 세트'에는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 활용 가능한 25% 할인 쿠폰이 동봉돼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30일까지 20개 이상 대량 구매 고객에는 구매 수량 구간별로 최대 10% 할인도 적용된다.

프리미엄 라인 '이금복 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이자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장인이 엄선한 최고급 어묵으로 구성됐다. 특호 세트(약 3.7㎏)에는 전복·가리비·새우·문어 등 해산물 수제 어묵과 안주·간식용 신제품이 포함돼 명절 대표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일반 '이금복 명품세트'(약 2.7kg) 역시 명품 어묵탕, 시금치·고사리·부추양배추 어묵과 구워먹는 콘치즈·감자버터, 특제 소스 등으로 구성됐다.


삼진프리미엄세트 1·2호는 애호박새우어묵, 감자버터어묵, 옥수수어묵, 양파후추어묵 등 다채로운 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핫땡초말이, 깐깐한떡말이어묵, 통새우말이 등 인기 메뉴와 와사비 딥소스, 어묵 전골 소스가 포함돼 별도 재료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다.

실속형 '1953세트' 1·2호는 삼진어묵 창업 초기인 1953년을 기념하는 전통 어묵과 소스로 구성됐다. 1호는 홍단, 딱한끼어묵탕, 야채통통, 해물네모 등으로 구성돼 풍성한 양과 합리적 가격을 제공하며, 2호는 한입 치즈 어묵과 천오란다 등 실속 메뉴를 더해 다양한 취향을 충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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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 관계자는 "프리미엄과 실속을 모두 갖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여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온라인과 전국 직영점에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올 추석에도 선물세트 완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진어묵 관계자는 2025년 추석 선물세트는 전화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주문 가능하며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전했다.

삼진어묵 어묵 선물세트.

삼진어묵 어묵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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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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