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궁평항에서 29~30일 '화성예술제' 개최
오는 29~30일 이틀간 경기도 화성시 궁평항에서 '제21회 화성예술제'가 열린다.
한국예총 화성시지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행사에서는 ▲무용, 음악, 연극 등 공연 ▲시화전, 사진전 등 전시 ▲백일장, 시 낭송, 그림그리기 등 체험 프로그램 등이 열린다.
행사는 2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30일 개막식에서는 MC 주병선, 정하영과 초대가수 사랑과평화, 이진관, 김시아가 공연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정명근 화성시장은 지역 예술문화의 가치를 높이는 이번 축제에서 많은 시민이 예술인들의 열정과 창작의 힘을 직접 느끼시길 바란다"곰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