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日 법인 설립 예정

피처링은 일본 도쿄도가 주관하는 해외 유망기업 지원사업인 'BDCT(Business Development Center Tokyo)'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BDCT는 도쿄도가 운영하는 공적 지원 프로그램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해외 기업을 선정해 일본 내 법인 설립을 위한▲오피스 설립 가이던스 ▲법률·세무·노무 등 사업 환경에 대한 전문가 자문 ▲현지 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 ▲최대 750만엔(약 7000만원) 운영비 지원 등을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피처링은 일본 도쿄도가 주관하는 해외 유망기업 지원사업인 'BDCT'에 선정됐다. 피처링

피처링은 일본 도쿄도가 주관하는 해외 유망기업 지원사업인 'BDCT'에 선정됐다. 피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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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링은 이번 선정으로 전문가 자문, 인재 채용, 사무실 초기 비용 등을 지원받아 일본 법인 설립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오는 3분기에는 일본 법인 설립을 마무리하고 현지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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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훈 피처링 대표는 "이번 도쿄도 지원사업 선정은 피처링의 일본 내 사업 성장 가능성과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현지 브랜드사와의 PoC(개념 검증) 프로젝트 추진하고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해 일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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