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의견 공유하며 불편 사항 해결 마련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21일 이·통장연합회 마산합포구지회 임원진과 함께 지역 발전과 주민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통장연합회 간담회.

이통장연합회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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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과 김재곤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 10여명이 참석해 구정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


마산합포구 이통장연합회는 15개 면·동 436명의 이·통장으로 구성돼 ▲시정홍보 ▲주민숙원사업 협조 지원 ▲재난재해 시 주민 계도 등 지역사회와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이·통장님들께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소중한 다리 역할을 해주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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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이·통장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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