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지주가 19일 농협은행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농협금융 시너지활성화를 위해 충청권역 시너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황종연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부사장, NH투자증권 리테일사업총괄부문장, 충청권역 농협은행 본부장, 보험 총국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지역별 시너지협의체 운영 당부사항, 시너지 우수사례 발표, 7월 시너지협의체 운영 관련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역협의체 운영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

황종연 부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농협금융지주

황종연 부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농협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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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부사장은 "지주 및 자회사 중앙본부에서 수립한 시너지 전략을 수행하는 것은 지역 현장"이라며 "농협은행 지역별 본부장을 중심으로 은행-보험-증권 등 자회사간 빈 곳을 채우는 시너지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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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은 본부의 시너지 전략을 지역현장 곳곳에 전파하기 위해 수도권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지역 위주로 협의회를 개최하여 현장중심의 시너지 지원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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