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Law]법무법인 화우, 'M&A 승부사' 이진국·윤소연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유한) 화우가 이진국·윤소연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변호사(사법연수원 30기)는 국내외 인수합병(M&A) 및 자본시장 분야에 20여년간 몸담아온 '빅딜 전문가'다. 롯데렌탈 매각, 한화의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인수, 배달의 민족 매각, SK아이이테크놀로지 기업공개(IPO) 등 굵직한 거래를 이끌었다. 특히 아시아 최대 사모펀드 딜로 기록된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인수 자문을 맡았다.
윤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는 네이버 법무이사 출신으로, 네이버의 포쉬마크 인수 등 기업 전략 자문을 이끌었다. 미국 하버드 로스쿨을 수료하고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최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상법 박사학위를 취득해 전문성을 갖췄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는 "복잡해진 기업환경 속에서 고객 중심의 전략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 인재 영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