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자치기구 간의 협력과 소통을 증진

사천시 청소년과 부산광역시 청소년들이 사천시 일대에서 청소년 자치기구 간 교류 활동을 진행하며 상호 이해를 넓히고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류 활동은 지역 간 청소년 자치기구 간의 협력과 소통을 증진하고, 다양한 지역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기획됐다.

사천시·부산광역시 청소년 자치기구 교류활동 단체 사진.

사천시·부산광역시 청소년 자치기구 교류활동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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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류 활동에는 사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사천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양정청소년수련관 및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각 기관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주제의 의견을 나눴으며, 사천의 대표 명소인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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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청소년수련관 김재준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해 청소년 자치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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