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이 '감별사 시즌2' 캠페인을 통해 초록우산에 소아재활치료비를 기부했다. 초록우산

트와이스 정연이 '감별사 시즌2' 캠페인을 통해 초록우산에 소아재활치료비를 기부했다. 초록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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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팬들과 함께 웹예능 유튜브 콘텐츠 '감별사 시즌2'를 통해 소아재활치료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감별사 시즌2'는 스타들이 애장품을 기부하고 팬들이 원하는 상품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정연은 이번 시즌의 MC로서 프로그램을 이끌며 '감별사' 구독자들인 '별다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응모로 모인 기부금 전액에 본인의 기부를 더해 초록우산을 통한 아동 후원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모인 기부금 총 3000만원은 서울재활병원에 전달돼 장애 소아 청소년의 재활치료비, 보조기기, 소모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연은 "'감별사 시즌2'를 통해 별다조 여러분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저의 진심이 모여 아이들에게 용기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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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이번 기부는 셀럽과 구독자가 함께 만드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다"며 "초록우산은 따뜻한 나눔이 아동과 세상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서 인턴기자 rloseo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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