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33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동두천시의회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33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동두천시의회 제공

동두천시의회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33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동두천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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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에 개최한 제33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한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6건 등 총 10개 안건을 심의하고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이번 3차 본회의에서는 ▲'동두천시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에 관한 조례안'(김재수 의원) ▲'동두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인범 의원) ▲'동두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집행부 제출 안건)을 최종 심의 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김승호 의장은 폐회사를 통하여 회기동안 노고가 많았던 관계공무원과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시정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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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두천시의회는 임시회 폐회 직후 동두천시의회 7명 의원 전원의 동의로 '걸산동 신규전입자 캠프케이시 출입 패스 즉각 발급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동두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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