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톤 5종 컬러 출시

코웨이는 초소형 사이즈의 신제품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를 출시하고 얼음정수기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공간 제약으로 얼음정수기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국내 출시된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크기로 설계됐다.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 코웨이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 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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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는 가로 20cm, 깊이 43.5cm의 초소형 제품으로, 기존 '아이콘 얼음정수기 오리지널'보다 크기가 약 28% 작아졌다.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여 1인 가구나 소형 주거 공간에도 부담이 적다.

작은 크기에도 제빙 성능은 향상됐다. 코웨이의 제빙 기술인 '듀얼 쾌속 제빙 시스템'을 최적화해 약 9분 30초마다 신선한 얼음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생성한다. 하루 최대 약 615개의 얼음을 만들어내며, 이는 약 51잔의 음료에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또한 ▲얼음 트레이 ▲얼음 저장고 ▲얼음 토출부 ▲얼음과 물 추출 파우셋 등 얼음이 생성되고 추출되는 전 구간에 7개의 UV LED를 탑재해 위생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아울러 스마트 원터치 기능을 적용해 버튼 한 번으로 정량의 얼음을 간편하게 추출할 수 있으며, 얼음과 물을 동시에 제공하는 기능도 갖췄다. 새로 개발한 차세대 필터 '올인원 나노트랩 필터'를 탑재했으며,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의 물맛 품질 인증 'WTQ(Water Taste Quality)'에서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를 획득했다.


컬러는 파스텔톤의 아이스 화이트, 아이스 그레이, 아이스 블루, 아이스 핑크, 아이스 베이지 등 5가지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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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얼음정수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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