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평택시, 道 정신건강증진사업서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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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실시한 정신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운영 성과를 평가한 것이다. 올해 평가에서 평택시 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정신건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평가는 경기도 평가위원회의 서면 평가를 통해 ▲예산 확보 노력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간 적정성 ▲정신건강 증진업무 전담팀 구성 ▲정신질환자 정신재활시설 설치 및 지원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안착을 위한 환경 조성 ▲정신건강사업 우수 시책 추진 등 총 10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다.

우수기관에 대한 포상은 오는 10월 열리는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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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달영 평택보건소장은 "앞으로도 평택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신건강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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