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고용보장·공장이전 약속 지켜라”
광주송정역 앞서 항의…“지속 행동 예고”

[포토]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피켓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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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은 9일 오전 7시 30분부터 광주송정역 앞에서 금호타이어 대주주인 더블스타의 책임 있는 대처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그는 "노동자 고용보장과 공장 이전 약속 이행"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30분간 시위를 이어갔으며, 화재 발생 20여일이 지나도록 사과나 대책을 내놓지 않은 더블스타를 향해 항의의 뜻을 밝혔다. 박 구청장은 이번 시위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행동에 나설 계획이다. 광산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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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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