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의회, 아파트 건설 현장 찾아 소음 민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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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시의회는 월송지구 내 경남 아너스빌 건설 현장 인근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 피해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장 방문은 임달희 의장을 비롯해 임규연, 송영월, 김권한 의원 등이 참석했다.

시의원들은 건설 소음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인근 주민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시공사 및 관련 부서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응 방안 마련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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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달희 의장은 "공동주택 건설은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지만 인접 주민들의 생활권 보호 역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시공사와 시 관계 부서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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