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정식 출시

레고그룹은 넷플릭스 및 투모로우 스튜디오와 협업한 '레고 원피스' 신제품 5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시즌2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원피스' 시즌 1을 테마로 제작됐다. 풍차마을부터 아론파크 전투까지 밀짚모자 해적단이 결성되는 여정을 레고 세트로 담아냈다.

‘레고 원피스 고잉 메리호 해적선' 이미지. 레고그룹

‘레고 원피스 고잉 메리호 해적선' 이미지. 레고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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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짚모자 해적단의 상징적인 해적선 '고잉 메리호 해적선'은 총 1376개 브릭으로 재현했다. 성인 팬을 위한 '바라티에 수상 레스토랑'은 총 3402개 브릭으로, 이번 신제품 중 최대 규모로 제작됐다.

'아론 파크의 전투', '광대 버기의 서커스 텐트', '풍차 마을 오두막' 등 악당과의 전투와 원피스 이야기의 시작을 기념할 수 있는 세트도 출시된다. 이외에 인기 캐릭터 루피와 광대 버기를 조립식 피겨로 전시할 수 있는 '레고 브릭헤즈' 시리즈 2종도 선보인다.


'레고 원피스' 신제품 5종은 오는 8월 1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레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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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엔 쳉 레고 원피스 부수석 디자이너는 "레고와 원피스 시리즈를 사랑하는 팬들이 넷플릭스 실사 시리즈 속 명장면과 주요 무대를 생생하게 구현한 이번 세트를 통해 자신만의 위대한 항로 모험을 펼쳐 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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