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부가가치세·인사·노무 알려면?' 실무강좌 개최
광주상공회의소는 다음 달 4일과 23일, 30일 세 차례에 걸쳐 회원 기업 대상 '6월 실무강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전 부가세 신고 절차·핵심 내용에 대한 강의뿐만 아니라, 최근 변화하는 노동법률 대응, 주요 지출 증빙 관리 규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사·세무·회계 부서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4일에 실시되는 교육과정은 세무·회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가가치세 실무 강의'가 마련된다. 강의는 ▲2025년 개정 부가가치세법 주요 내용 ▲과세표준과 세액(과세표준 안분계산, 매입세액불공제 등) ▲신고 시 유의사항 등 부가세 신고에 필요한 내용을 과정별로 세분화하여 진행된다. 강사는 진성 회계법인 이사 김우택 회계사를 초빙했다.
이어 23일에 개최하는 인사·노무 강좌는 코리아노무법인의 조현실 책임노무사를 초빙해 ▲노동법의 기본사항 ▲임금계산과 관리 방법 ▲산업재해 발생 시 관리방안 등을 중심으로 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30일에는 지출 증빙 실무를 주제로 하는 강의가 개최된다. 금융기관 VIP 전담 상속·증여 절세전략 전문가인 오종원 회계사가 ▲일반경비 지출 시 증빙 관리 방안 ▲원천징수 사례 해설 등의 주제로 4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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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의 관계자는 "부가세 1기 확정신고를 앞둔 시점에서 실무 담당자들이 핵심 사항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노동법의 기본사항들과 지출 증빙 관리 규정 역시 충분히 숙지하여 실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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