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그룹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경영대학은 지난 28일 오후 4시 자유관 201호에서 '하림 beSTAR' 7기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주대학교 경영대학은 지난 28일 오후 4시 자유관 201호에서 '하림 beSTAR' 7기 설명회를 진행했다. 전주대 제공

전주대학교 경영대학은 지난 28일 오후 4시 자유관 201호에서 '하림 beSTAR' 7기 설명회를 진행했다. 전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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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그램은 경영·기획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림그룹 맞춤형 교육과 실무 경험을 제공해 미래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새롭게 교육지원형으로 전환된 '하림 beSTAR' 7기는 ▲하림경영직무 융합전공을 통한 체계적 이론 학습 ▲하림그룹 현장실습 및 프로젝트 참여 ▲현직자 멘토링과 선배 특강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개인별 맞춤 취업 컨설팅 등 5단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하림그룹이 원하는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약 50여명의 재학생들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하림그룹 인재상과 요구역량', '융합전공 이수 방법', '현장실습 참여 기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들이 쏟아져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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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경영대학장은 "하림 beSTAR 7기는 단순한 취업 연계를 넘어서 학생들이 미래 경영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며 "하림그룹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우수 인재들이 대기업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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