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1분기 적자 전환…"고환율 영향"
36억 영업손실 기록
도료 시장 축소로 매출도 5.1% 감소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수익구조 개선"
SP삼화 SP삼화 close 증권정보 000390 KOSPI 현재가 7,47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32% 거래량 234,296 전일가 7,57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페인트 기업이 반도체 소재까지…SP삼화, EMC 상용화 성공 삼화페인트,'SP 삼화'로 사명 변경…신소재 기업으로 재탄생 두려운 건 기회가 왔는데 못 사는 상황...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는 올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1% 내린 1333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6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건축용·산업용 도료 시장 규모가 줄어들면서 매출 규모가 감소했고, 고환율 장기화에 수익성도 악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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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로 시장규모가 축소되고 있지만, 재도장 사업 등에선 견고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며 "고부가가치 아이템을 중심으로 수익구조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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