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소방서, 3년 연속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우수기관' 선정
경기 수원남부소방서가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이로써 수원남부소방서는 2023년 이후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수원남부소방서는 1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열린 '2024~2025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우수기관 및 유공 공무원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앞서 도내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새로운 대규모 위험 화재예방 안전관리 ▲안전한 겨울을 위한 분야별 대책 ▲도민 화재안전 홍보 및 교육 ▲신속한 현장대응 체계 구축 ▲특수시책 추진 등 11개 추진 과제와 33개 지표를 적용해 평가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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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주 수원남부소방서장은 "이번 수상은 수원남부소방서 전 직원의 헌신과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한걸음 더 나아가 안전한 수원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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