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의, 전남드래곤즈 홈경기 경품 3천만원 후원
경기당 150만원씩 지역사랑상품권 제공
전남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우광일)가 5월 전남드래곤즈 홈경기를 위한 경품으로 3,00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12일 광양상의에 따르면 최근 전남드래곤즈 홈경기 개막전에서 정인화 광양시장, 고재윤 광양제철소장, 김규홍 전남드래곤즈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시즌 홈경기 경품 '광양사랑상품권' 3,000만원을 후원하는 협약과 전달식을 개최했다.
광양상공회의소는전남드래곤즈 홈경기 개막전에 정인화 광양시장, 고재윤 광양제철소장, 김규홍 전남드래곤즈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시즌 홈경기 경품 '광양사랑상품권' 3,000만원을 후원하는 협약과 전달식을 개최했다. 광양상공회의소 제공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광양사랑상품권을 시즌 홈경기 경품(150만원, 20경기)으로 제공하며, 구단의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홈경기 관람객 만족도 향상과 광양시 소비 진작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광일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기장 펜스 광고에 이어 전남드래곤즈를 추가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광양사랑상품권 제공으로 관람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내 소비 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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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의는 회원사와 함께 '광양시 민생안정 소비 촉진 협의체'에 적극 동참해 광양사랑상품권 1,200만원 구매, 상공인과 경제단체 2,500만원 지원, 기업과 근로자에 정부지원금 1억3,000만원 상당을 집행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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