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양산지청 권구형 지청장은 지난 8일 양산 법기수원지를 방문해 '경남 구석구석 여행 캠페인'에 참여했다.

고용노동부 양산지청 권구형 지청장이 ‘경남 구석구석 여행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양산지청 제공

고용노동부 양산지청 권구형 지청장이 ‘경남 구석구석 여행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양산지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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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공공기관, 기업, 단체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권 지청장은 양산세무서 송진호 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나섰다.


권 지청장이 찾은 법기수원지는 부산 시민들의 식수원으로 활용되며 생태계가 잘 보존된 자연 명소로, 2011년 일반에 개방됐다.

권 지청장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고용위기 사업장과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민생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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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노사 간 신뢰와 상생에 기반한 미래지향적 노사관계 정착에도 힘쓰겠다"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노총 양산지부 안광진 의장과 화인테크놀로지 서영옥 대표를 지목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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