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대통령 표창 수상..."가족친화문화 확산 공헌"
여성가족부 주최 2025 가정의 달 기념행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2025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시상식은 8일 오후 2시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지방조달청 별관 3층에서 열린다. 가족 분야 시설 종사자 및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30여년간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는 데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99년부터 현재까지 아동복지, 미혼모 자립, 노인복지, 자립준비청년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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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년 전부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축하장려금을 지급하고 어린이집을 운영해 가족친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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