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17~23도
수도권·강원·경북 등 강한 바람

5월 황금연휴 둘째 날이자 일요일인 4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 등 전국 곳곳에서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12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9도 ▲인천 10도 ▲춘천 6도 ▲강릉 12도 ▲대전 8도 ▲대구 8도 ▲전주 8도 ▲광주 8도 ▲부산 10도 ▲제주 11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7도 ▲춘천 21도 ▲강릉 23도 ▲대전 22도 ▲대구 23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부산 21도 ▲제주 19도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강원, 충북, 경북 북부, 경북 남부 동해안, 경남권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시속 70㎞ 내외)로 강하게 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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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에 바람이 차차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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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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