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롬프트: 넥스트 드라마'

웨이브, AI영화제 수상작 특별전으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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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는 국내외 인공지능(AI)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들을 모은 특별전 '더 프롬프트: 넥스트 드라마'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AI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은 '마테오'를 비롯해 뉴욕국제필름어워즈 '베스트 AI영화' 수상작 '원 모어 도파민', 부산국제인공지능영화제 대상 수상작 '목격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작 '노바비바' 등 영화 여섯 편을 공개한다. '마테오'와 '목격자', '노바비바'는 생성형 AI 및 XR(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작품이고, '원 모어 도파민'은 실사 영상에 AI 콘텐츠를 결합한 창작물이다. 한승희 웨이브 글로벌비즈 리더는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담은 실험적 영화까지 확보해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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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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