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서비스원, 인구문제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 광주도시공사·여성가족재단 지목
광주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대삼)은 지난 24일 저출산 등 최근 대두되고 있는 사회문제에 대한 공감 확산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 10월부터 추진 중이며, 지금까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기업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광주사회서비스원은 광주교통공사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저출산 등 사회문제 해결과 인식개선을 위한 대열에 합류, ESG 경영을 바탕으로 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대삼 원장은 “저출산·고령화 문제는 복지 등 사회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광주사회서비스원의 목적사업과 밀접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이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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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사회서비스원은 캠페인 다음 주자로 광주도시공사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을 지목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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