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9~20일 예빛섬서 개최

번개장터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개최하는 '디 오리지널 위켄드(THE ORIGINAL WEEKEND)'에 패션 및 중고거래 플랫폼 중 유일한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에서 개최하는 서브컬처 마켓 행사로, 다음 달 19~20일까지 서초구 예빛섬에서 열린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선순환 소비 트렌드를 확산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번개장터는 다음 달 열리는 '디 오리지널 위켄드(THE ORIGINAL WEEKEND)'에 패션 및 중고거래 플랫폼 중 유일한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번개장터 제공

번개장터는 다음 달 열리는 '디 오리지널 위켄드(THE ORIGINAL WEEKEND)'에 패션 및 중고거래 플랫폼 중 유일한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번개장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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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는 '좋아했던 아디다스를 팔아서 좋아하는 아디다스 살래요' 이벤트를 통해 이번 행사에 참여할 총 10명의 공식 셀러를 모집한다. 공식 셀러로 선정되면, 행사장 내 마련된 번개장터 부스에서 자신만의 아디다스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기회가 주어진다.

지원 자격 요건은 아디다스 제품과 관련된 본인만의 스토리를 지닌 참가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번개장터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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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관계자는 "브랜드 팬덤이 두터운 양사의 협업인 만큼, 이벤트 참여자들이 가치 소비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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