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평택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 착공…2146억 규모
기존 하수처리장 신대동으로 이전
한화 건설부문 포함 6개 시공사 참여
한화, 수처리 기술력으로 현대화 추진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26,200 전일대비 15,200 등락률 -10.75% 거래량 448,262 전일가 141,4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설계사 독려…"영웅이자 자부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건설부문이 6일 평택시 신대동 신대레포츠 공원에서 열린 ‘평택시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착공 기념행사’에 참석해 성공적인 착공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김승모 한화건설 부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사업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착공을 기념하는 세레모니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평택시 통복동에 위치한 기존 공공하수처리장을 신대동으로 통합 이전 및 지하화하는 프로젝트다. 지상에는 친환경 공원과 체육시설, 휴게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총 2146억원이다. 사업방식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으로 한화 건설 부문을 포함한 6개 시공사가 공사를 맡고, 한화의 자회사인 에코이앤오가 30년간 운영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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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모 대표는 “한화 건설 부문이 보유한 수처리 민간투자사업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성공적인 현대화 사례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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