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처럼 수출로만 낙수효과, 이런 시대는 지났다"
새로운 산업 등장해 구조적인 변화 있어야

[속보]이창용 "순수출 우리경제 기여, 지난 3~4년 거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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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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