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대로 디자인… 신세계 센텀시티, 부산 첫 ‘나이키 바이 유’ 오픈
부산 지역 최초 입점… 단 하나뿐인 나이키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직접 반영해서 제작
공장에서 찍어낸 제품이 아닌, 내 취향이 깃든 나만의 한정판이 탄생한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부산 지역 최초로 나이키의 맞춤형 커스텀 서비스인 '나이키 바이 유(NIKE BY YOU)'를 몰 2층 나이키 매장에 정식 오픈한다.
'나이키 바이 유'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나이키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특별한 커스텀 서비스다. 정형화된 스타일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표현하고자 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매장 내 마련된 전용 의류(티셔츠, 맨투맨 등)를 구매한 후, 준비된 패치와 전사지를 활용해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디자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커스텀을 위한 대표 소모품으로는 패치, S사이즈 전사지, L사이즈 전사지 등이 있으며, 취향에 따라 다채로운 조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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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서비스는 부산 지역 최초로 도입되는 만큼, 나이키 마니아들과 트렌디한 스타일에 민감한 젊은 고객층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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