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는 지난 19일 2025년 K-브랜드 어워즈에서 K-도시 시민중심도시부문에 선정됐다.

경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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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도시 시민중심도시부문은 지역소멸과 인구절벽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과감한 정책 추진을 통해 지역 혁신을 이끌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경산시는 ICT 창업기지, 임당유니콘파크 조성, SW 개발 인재 양성 프로그램 ‘42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운영, 청년 지식 놀이터 개소,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개통, 광역철도 대경선(경산∼구미) 개통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기반을 마련하며 혁신적인 도시 성장의 발판을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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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시장은 “28만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해, 경산시를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안경호 기자 asia-ak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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