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영광대리점 최영민 대표, 고향사랑기부 동참
최영민 캡스영광대리점 대표는 최근 영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최 대표는 2018년 영광야구소프트볼 협회 첫 통합 회장직을 맡아 선배와 후배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며, 지역 젊은 리더로서 면모를 보여줬다. 또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다양한 선행활동도 병행해 오고 있다.
최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영광군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페이스북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올해 추진하는 '릴레이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 추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MS전력 김상규 대표와 아이테크 서해종 대표를 다음 기부자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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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관계자는 “영광군의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주신 최영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민과 기부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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