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5,500만원 확보
디지털 특성화 등 21개 사업 운영

광주 광산구가 20일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5,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 청사 전경.

광주 광산구 청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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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에 따라 디지털 특성화(도전! 나도 크리에이터 등 3개 사업), 장애 유형별(한국수어 농인 강사 양성 심화 과정Ⅱ 등 3개 사업), 문화예술(연극 놀이마당 등 4개 사업) 등 총 21개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전날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 네트워크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장애인 3대 권리(배우고 알 권리, 일할 권리, 누빌 권리) 증진을 목표로 관계자들이 사업 운영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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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구청장은 “평생교육기관과 협력 운영을 통해 지속해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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