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추문화에술 특화타운 사업지
안의면 경로당 방문 주민과 소통 강화

진병영 경남 함양군수가 함양군 안의면 주요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이야기를 한 걸음 더 가까이서 듣기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먼저 용추문화예술특화타운 조성 예정지를 방문한 진 군수는 본격적인 사업 착공 이전 준비 사항을 점검하며, 주민과 예술가,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대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방안을 고민했다.

진병영 군수가 안의면 경로당 방문 주민과 소통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진병영 군수가 안의면 경로당 방문 주민과 소통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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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지난해 국토부 지역 수요 맞춤형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

이어 안의면 후암, 이전, 이문, 신당마을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물품 지원 및 환경개선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주민 체감형 현장 행정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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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군수는 “마을 주민들이 회관이나 경로당에서 더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현장 행정의 핵심 목표”라며 “앞으로도 각종 현안 사업들을 군민의 관점에서 우선 검토해 행정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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