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형 상점가·북구형 통합돌봄 등 성과

광주 북구가 11일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제2회 지방행정 혁신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광주 북구 청사 전경.

광주 북구 청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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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 혁신 대상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요 정책의 혁신·효과성 등을 심사하여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도가 높은 지자체를 선정한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골목형 상점가 확대 지정, 북구형 통합돌봄 사업, 전국 최초 주민주도형 통합 행정동 중흥동 출범, 전국 최초 참여·확장형 도시브랜드 ‘당신이 북구’ 개발 등 4개 사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는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특화 통합돌봄, 주민주도 행정 참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점이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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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구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주민이 행복한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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