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처리
조례안 12건, 동의안 1건, 건의안 1건 등
충남 서산시의회가 20일 제301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첫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5일간 2025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12건, 동의안 1건, 건의안 1건 등 총 16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중 심의할 조례안은 △서산시의회 공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경화 의원) △서산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가선숙 의원) △서산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정수 의원) △서산시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및 지원 조례안(최동묵 의원) 등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 시작에 앞서 안동석 의원이 ‘의회의 화합과 소통’을, 이정수 의원이 ‘초록광장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의 추진 가속화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다.
또 안원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산시 군소음 피해 보상 확대 및 예방 대책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이어 ‘2025년도 제1차 공유재산 수시분 관리승인안’과 관련 안효돈 의원, 안원기 의원의 의사진행 발언과 앞선 ‘이정수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대한 문수기 의원의 신상발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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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식 의장은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올해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계획을 청취한다”며, “한 해를 새롭게 계획하고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2025년 서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그림이 잘 그려졌는지, 꼼꼼하고 세밀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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