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일자리' 부문 최우수상·우수상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올해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광산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과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2개 부문에서 최우수상,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건강복지 기능 강화 모형을 실현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소해 ‘광산형 건강+복지 모형’을 구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를 개선하고 광산형 돌봄 사업을 확장하는 등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추진한 가치와 의미를 인정받았다.
구에 따르면 올해 12개 사회적 일자리 사업으로 8,454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박병규 구청장은 “광산의 복지가 대한민국 복지의 기준이라는 책임감으로 시민 삶을 이롭게 하는 든든하고 촘촘한 지역안전망 구축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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