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 주재 규제혁신 전략회의 참석

이장우 시장 “규제혁신은 지역발전과 국가경쟁력 높일 핵심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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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은 28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융합연구센터에서 열린 규제혁신 전략회의에서 규제혁신을 위해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대전시의 대표적인 규제혁신 성과를 소개하며 향후 해결 과제로 △대덕특구 층수 제한 완화 △자치사무 관련 중복 심사 개선 △수소 생산시설 규제 개선 △대청호와 그린벨트 규제 합리화 등을 제시했다.

대전시는 민선 8기 규제혁신을 통해 △과학기술 서비스 분야 창업부담금 면제 △예비 사회적 기업 신청 제한 기간 축소 △UAM(도심항공교통) 산업 활성화를 위한 비행금지구역 완화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을 위한 진입로 개설 허용 △대덕특구 건폐율·용적률 상향 조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장우 시장은 “규제혁신은 지역발전과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핵심 과제”라며 “지역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적 정책들을 실현해 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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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혁신전략회의는 정부 규제혁신을 위한 최고 결정 기구로 대통령이 의장, 국무총리가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논의의 장이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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