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열리는 2024 코리아 세일 페스타(코세페) 개막식이 8일 오후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열렸다. 강성현 공동추진위원장(왼쪽 네번째부터)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가수 강남과 앰베서더를 맡은 이상화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등 참석 내빈들이 언박싱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환율 1500원 넘어도 금융위기 안 와…과거의 공포...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