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한기자
입력2024.11.08 15:09
수정2024.11.08 15:09
9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열리는 2024 코리아 세일 페스타(코세페) 개막식이 8일 오후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열렸다. 강성현 공동추진위원장(왼쪽 네번째부터)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가수 강남과 앰베서더를 맡은 이상화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등 참석 내빈들이 언박싱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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