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55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92% 거래량 1,256,495 전일가 26,0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2주만 참으면 항공권 '핫딜' 뜬다… 해외여행 들썩 "이번 달에 예약했으면 피눈물 흘릴 뻔…" 항공권 결제창 닫고 딱 '이날'까지 버텨야 하는 이유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은 25일 본사에서 세이프티 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 행사로 안전 문화를 고취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오른쪽 네 번째) 등 대한항공 임직원이 '세이프티 데이'를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한항공]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오른쪽 네 번째) 등 대한항공 임직원이 '세이프티 데이'를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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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을 비롯해 유종석 안전보건 총괄·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 관계 부서 임직원, 한국공항·진에어 소속 직원 등 210여명이 참석했다. 항공안전·산업안전 시상식, 안전 관련 레크리에이션 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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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21일부터 이날까지 세이프티 위크를 운영했다. 인천국제공항과 부산테크센터, 부천 엔진 정비공장 등 현장 직원을 위한 격려 프로그램과 전 직원 참여 캠페인을 했다. 이 항공사는 매해 10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세이프티 데이로 지정해 기념한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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