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10㎞ 코스 구분 참여
전기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

오는 27일 오후2시 대구 동구 봉무동 단산유적공원에서 ‘평화통일염원 걷기대회’가 열린다. 올해 9번째로 대구경북지역에서 통일을 주제로 하는 유일한 걷기대회이다.


코스는 약 5km인 불로고분군을 돌아오는 평화코스, 10km인 불로고분군을 거쳐 단산지를 돌아오는 통일코스등으로 나뉜다.

지난해 대구시 동구 단산유적공원에서 열린 걷기대회 모습.

지난해 대구시 동구 단산유적공원에서 열린 걷기대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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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대회 참가자에게는 번호표와 물, 빵 등의 간식이 제공되고 예정된 코스를 끝까지 걸으면 ‘완보증’과 함께 조미김, 물티슈, 에코백 등의 기념품을 준다.

또 추첨을 통해 120만원을 웃도는 전기자전거, 11만원짜리 호텔 수영장 입장권 외에도 의성흑마늘 농축액, 의성쌀,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등의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있다.


행사장에서는 한반도 그림이 그려진 풍선을 나눠주고 페이스페인팅, 지역 가수들의 공연 등이 진행되며 즉석에서 진행되는 O, X 퀴즈 게임에 참여해도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걷기대회 참여하려면 통일걷기 대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고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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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오마이뉴스 대구경북지역부와 동구팔공문화원이 주최, 대구 동구청이 후원,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가 주관을 맡아 진행한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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