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대표 업무지구 20분만에 돌파
- 걸어서 코스트코, 홈플러스, 엔터식스를 이용한다

생활인프라 갖춘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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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대형 마트나 복합 쇼핑몰 등이 인근에 위치한 '몰세권(Mall)' 입지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입지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주거 만족도와 생활의 편리함을 만족시켜 선호도가 높다.


몰세권 입지가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명확하다. 대형 상업시설이 인근에 위치한 입지는 단순히 쇼핑의 편리함을 넘어서 다양한 생활 편의를 제공해, 한 층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갤럽 조사연구소에서 발표한 '부동산 트렌드 2024'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 선택 시 고려하는 요인 중 상업시설 접근 편리성은 교통 편리성(52%), 직주 근접성(47%)에 이어 40%로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특히 향후 이사할 거주지를 고려할 때는 상업시설 접근성 중요도가 59%로 더욱 높아져 몰세권에 대한 수요는 점점 증가할 전망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몰세권 입지는 단순히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넘어 장기적으로 부동산 가치 상승의 중요소한 요소가 될 가능성이 크다"며 "몰세권에 교통, 교육 등까지 갖춰진 입지라면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몰세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반도건설이 서울 중랑구 상봉역세권 일대에 분양 중인 주거형 오피스텔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지하 7층 ~ 지상 18층, 전용면적 39~84㎡, 196실로 구성되며, 오는 11월 1일(금) 모집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 몰세권 입지를 갖췄다.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코스트코 상봉점이 있으며 홈플러스와 국내 최대규모 800평 다이소, 엔터식스, CGV, 중랑아트센터, 학원, 금융, 병원 등도 가까워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이어 먹자골목과 중심상업지역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췄다. 지하철 7호선과 경춘선, 경의중앙선, KTX 중앙선과 GTX-B(예정)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상봉역까지 거리가 160m에 불과한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이에 서울 대표 업무권역인 강남구청역과 종로5가역, 잠실역 등을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특화설계와 커뮤니티도 마련된다. 해당 단지는 1.5룸과 2룸, 3룸 등 다양한 평면구성과 커뮤니티시설 (북카페, 게스트룸, 옥상정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어 가전과 조명, 난방 등을 쉽게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IoT 서비스 및 100% 자주식 주차로 인근 오피스텔 대비 높은 주차비율 등을 갖추고 있다.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는 현재 마지막 잔여세대에 대해 계약금과 중도금 2천만원대 '계약조건 정액제'를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50세대 한정 이벤트로 냉장고와 세탁기를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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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는 즉시 입주 가능하며, 현장은 상봉역 방향, 코스트코 인근에 위치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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