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양궁 소재 영화 '아마존 활명수'와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콘텐츠 마케팅을 선보인다.


20일 현대차는 유튜브 채널과 틱톡 채널을 통해 숏드라마 '큐피드의 애로(arrow)사항'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콘텐츠는 양궁 기술을 두고 큐피드와 형사가 펼치는 치열한 대치 상황을 유쾌하게 담아낸 숏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한 '피드의 애로사항' 이달 30일 개봉 예정인 양궁 소재의 코믹·휴먼 영화 '아마존 활명수'의 스핀오프 영상이다. 현대차는 파리 올림픽으로 높아진 국민들의 관심을 이어가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류승룡, 진선규 배우가 맡았으며 시나리오는 영화 '극한직업'의 배세영 작가가 작업했다. 러닝타임 1분, 총 4편 분량의 짧은 영상임에도 탄탄한 시나리오와 독특한 연출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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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드라마 ‘큐피드의 애로사항’ 스틸컷[사진=현대차]

숏드라마 ‘큐피드의 애로사항’ 스틸컷[사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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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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