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영화제, 정해인·조정석 등 명예 심사위원
최수영·심은경·이민호도…6월 18~23일 개최
미쟝센단편영화제는 배우 정해인,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 이민호를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유일한 장르 단편영화제다. 올해는 다음 달 18일부터 엿새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심사위원장인 이병헌 감독을 비롯해 김도영, 김형주, 오승욱, 이옥섭, 남궁선, 황동혁, 홍의정, 김병우, 박누리 감독이 섹션별 본선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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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은 '고양이를 부탁해' 섹션, 최수영은 '질투는 나의 힘' 섹션, 조정석은 '품행제로' 섹션, 심은경은 '기담' 섹션, 이민호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에 배정됐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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