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주도주 및 성장 종목 집중 투자
국내·해외형 모두에서 우수한 성과 달성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 등 차별화된 운용 능력 입증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자사 ETF가 연초 이후 액티브 ETF 수익률 상위 10개 중 5개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타임폴리오 액티브ETF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사전에 발굴하고 시장주도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으로 국내외 주식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6일 기준 'TIMEFOLIO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가 연초 이후 49% 수익률을 기록했다.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 ETF'(42%)와 'TIMEFOLIO 미국S&P500액티브 ETF'(39%) 등도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39%)와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30%) 수익률 기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해외형 3종과 국내형 2종이 상위 10위권에 고르게 분포하며, 해외 및 국내 주식시장 모두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액티브 ETF는 시장 주도주에 집중 투자하면서, 동시에 성장 잠재력이 높은 종목을 발굴해 절대성과와 초과성과를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 해외형 ETF는 특히 엔비디아, 버티브, 팔란티어 등 인공지능(AI) 관련 기업, 일라이 릴리와 노보노디스크 등 비만·당뇨치료제 관련 기업, 그리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같은 비트코인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해 벤치마크지수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냈다.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 ETF는 연초 이후 나스닥100지수(원화환산) 상승률을 16%포인트(P) 초과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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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조상준 부장은 "순환매 장세에서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액티브 ETF의 강점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며 "우수한 매니저들의 철저한 분석과 전략 덕분에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고객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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