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쉽게' 주제로 영양설계 전문성과 간편한 식단관리 부각

현대그린푸드, 그리팅 광고모델 김태리 발탁…"경쟁력·인지도 올린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 close 증권정보 453340 KOSPI 현재가 18,130 전일대비 380 등락률 -2.05% 거래량 62,479 전일가 18,51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장질환식단 연내 100종으로"…현대그린푸드 라인업 확대 현대그린푸드, 식품업계 첫 '영양 진단' 특허 취득 "외국인 여권 보여주면 할인"…현대百 외식 브랜드 '글로벌 웰컴 패스' 는 전문 케어푸드 브랜드인 ‘그리팅’ 광고 모델로 배우 김태리를 발탁해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리팅은 2020년 국내 최초로 론칭된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로 단백질·저당·저칼로리 등 건강관리 목적별 건강식단과 고령층을 위한 시니어식단 등 다양한 케어푸드를 선보여 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건강을 쉽게, 그리팅’이라는 주제로 전문적으로 영양 균형을 맞춘 케어푸드를 통해 간편하게 식단 관리를 할 수 있는 그리팅의 특징을 이야기로 담았다. 영상 속 김태리는 가상의 ‘그리팅 관제 센터’에서 식단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케어푸드 식단을 추천한다. 광고는 ‘맛있는 건강식’과 ‘식단 관리’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으며, 유튜브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AD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그리팅의 경쟁력과 인지도를 한 단계 끌어올려 국내 케어푸드 리딩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영양설계 전문성과 제품 다양성 등 그리팅이 가진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케어푸드 선도기업을 넘어 건강한 먹거리와 올바른 식문화를 제안하는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