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장서 'Go Go 콩쿨대회’
방문객 상대 과거 추억 소환 경험 선사

전남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10월 3일 순천 드라마촬영장에서 ‘Go Go 콩쿨대회’를 개최하고 특별 이벤트를 통해 10월 황금연휴 관람객 유치에 나선다.


순천 드라마촬영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드라마 촬영장으로 50·60세대에게는 그리운 향수를, 청소년들에게는 60~80년대 달동네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명소다.

순천시는 다음달 황금연휴를 겨냥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사진은 지난해 드라마촬영장 7080 공연 모습.[사진제공=순천시]

순천시는 다음달 황금연휴를 겨냥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사진은 지난해 드라마촬영장 7080 공연 모습.[사진제공=순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행사는 복고풍 매력을 살린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공연을 통해 촬영장의 레트로 분위기를 한껏 살려 방문객들에게 과거의 추억을 소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DJ와 함께하는 고고 파티 ▲복고풍 의상 체험 ▲가족 레크리에이션 ▲초대 가수 공연 ▲전통놀이 체험 등이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복고풍 의상 체험 및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AD

시 관계자는“순천 드라마촬영장에서 잊지 못할 레트로 감성을 즐겨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