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과 베카멕스 IDC(베트남 산업단지 및 신도시 개발공사)는 26일 베트남 빈증에서 한-베트남 간 스마트공장 프로젝트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광현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안광현 단장(단상기준 왼쪽)이 베카멕스IDC 팜 응옥 투언 총괄사장(가운데), 코엑스 이동기 사장(오른쪽)과 함께 한·베 기관 MOU 행사(추진단- 베카멕스IDC)에 참여했다. [사진=TIPA]

안광현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안광현 단장(단상기준 왼쪽)이 베카멕스IDC 팜 응옥 투언 총괄사장(가운데), 코엑스 이동기 사장(오른쪽)과 함께 한·베 기관 MOU 행사(추진단- 베카멕스IDC)에 참여했다. [사진=TI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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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체결식과 함께 빈증에서 스마트공장 엑스포 행사도 열렸다. 스마트공장 엑스포에서는 한-베트남 디지털 제조혁신 포럼, K-스마트 제조혁신센터, 한국 기술 공급기업관 등을 운영한다.


한국 스마트공장의 정책·선도 기술·한-베트남 협력 우수사례 홍보를 위한 '한-베트남 디지털 제조혁신 포럼'도 지난 25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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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현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은 "한-베트남 양국 간 스마트공장 프로젝트 촉진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할 것"이라면서 "국내 우수한 기술 공급 기업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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