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29일 방한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와 회담
"양국 실질협력 강화 방안 논의"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사흘간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와 회담을 갖는다. 피초 총리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회담에서 양국 간 실질 협력과 지역·국제 무대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26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앞서 슬로바키아 뉴스통신사 TASR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 피초 총리가 이달 말 한국을 방문해 자국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등에 관해 우리 정부와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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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분야도 피초 총리의 방한 현안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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