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실질협력 강화 방안 논의"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가 15일(현지시간) 수도 브라티슬라바 외곽 마을인 핸들로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가 15일(현지시간) 수도 브라티슬라바 외곽 마을인 핸들로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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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사흘간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와 회담을 갖는다. 피초 총리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회담에서 양국 간 실질 협력과 지역·국제 무대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26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앞서 슬로바키아 뉴스통신사 TASR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 피초 총리가 이달 말 한국을 방문해 자국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등에 관해 우리 정부와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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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분야도 피초 총리의 방한 현안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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