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정책사업 경험 가진 전문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강명 전 정무수석이 임명됐다.


서울시는 재단 정관규정에 의거해 공개경쟁 절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강 신임 대표이사를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명 서울시 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사진=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명 서울시 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사진=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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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생인 강 대표이사는 동아대 무역학과 졸업 후 2010년 서울시 시장실 민원보좌관을 거쳐 대구시 정무특보, 서울시 정무수석 등을 지냈다.

그는 2022~2024년 서울시 정무수석 시절 적극적 소통과 탁월한 정무 감각으로 주요 시책 조정과 성공적 수행을 지원했다고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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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강 신임 대표이사는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의 결정과 수행 등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라며 "이번 임명으로 인생 전환기 중장년 세대를 위한 일자리와 정책적 지원이 확대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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